안부를 묻고 싶은데
지난번에 하신 말,
다음에 꼭 여쭤보게
허리가 아프시다던 것, 이직 준비 중이라던 것.
한 줄만 적어 두면 다음에 그분을 챙길 때 맨 위에 다시 보여드려요.
무슨 말부터 꺼낼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 챙길 차례를 한눈에
- 서울 리전에 저장
- iOS · Android

- 연락해야지 하고
또 한 주가 지나요 - 막상 만나면
무슨 말부터 꺼낼지 막막해요 - 생신은 늘
지나고 나서 알아요
연락처는 사람을 저장하지만
모담은 챙길 차례를 기억해요.
알게 된 것
챙기며 알게 된 한 줄이
다음 챙김에 돌아와요
건강, 요즘 지내는 이야기, 좋아하시는 것, 마음에 걸리는 것을 한 줄로 남겨 두면 다음에 그 사람을 챙길 때 맨 위에 다시 보여드립니다. 적지 않아도 괜찮고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 🩹 건강다음 챙길 때 맨 위에
- 💭 걱정2주 뒤에 따라 물어요

챙길 일
매주 안부, 매년 생일
리듬으로 정해 둬요
반복해 챙길 일을 한 번 정해 두면 그때가 될 때마다 알려드립니다. 오늘 할 일과 다가오는 일이 한 화면에 있고, 바쁠 때는 잠시 쉬었다가 다시 받을 수 있어요.
- 오늘지금 할 일만 위에 모여요
- 잠시 쉬기부담이 되면 쉬었다 돌아와요

기록
내가 챙긴 것을
달력으로 돌아봐요
한 달 동안 누구를 어떻게 챙겼는지 달력과 요약으로 봅니다. 이어온 주와 이번 달 횟수, 불이 켜진 사람 수가 함께 보여서 다음 만남을 준비할 때 바로 참고할 수 있어요.
- 이어온 주한 번이라도 챙긴 주가 연속 몇 주인지
- 불이 켜진 사람최근 30일에 챙긴 사람 수

모닥불
그렇게 쌓인 날들이
불을 키워요
챙긴 날이 모여 모닥불의 온도가 됩니다. 오래 못 챙긴 사이는 불씨만 남아 먼저 눈에 들어오고, 곁의 친구를 톡 눌러 쓰다듬으면 기분에 따라 다른 소리로 인사해요. 숫자로 채근하지 않고 곁에서 기다립니다.
- 환한 모닥불최근 30일에 일곱 번 챙겼어요
- Lv. 10챙길수록 모닥불 옆에 살림이 늘어요

모담불은 저절로
불은 저절로
타오르지 않으니까.
오늘 떠오른 사람부터 모담에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