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이후 금액과 상대를 다시 찾으려는 사람
축의금 얼마 냈는지 기억하는 방법은?
결혼식 축의금, 받은 축의금, 답례 기록을 사람과 경조사 기준으로 남겨 나중에 다시 찾지 않는 방법.
짧게 답하면
축의금은 금액만 따로 적기보다 사람, 행사 날짜, 신랑·신부, 장소, 송금 메모를 함께 남겨야 나중에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왜 헷갈리나
금액은 송금 알림에, 사람 이름은 카톡에, 날짜는 청첩장에 흩어져 있으면 몇 달 뒤에는 “그때 얼마 했더라?”를 다시 맞춰야 합니다.
Memora 방식
찾지 말고 사람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Memora는 축의금 기록을 사람과 경조사에 연결해, 이름으로 찾아도 행사로 찾아도 같은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1
결혼식 주인공과 날짜를 먼저 기록합니다.
2
보낸 금액과 받은 금액을 구분해 저장합니다.
3
송금 알림이나 메모를 붙여넣고, 후보를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4
다음 경조사 때 그 사람과의 이전 기록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축의금 기록은 사람 기준과 행사 기준 중 무엇이 좋나요?+
둘 다 필요합니다. 실제로 찾을 때는 사람 이름으로 찾기도 하고, 특정 결혼식 기록으로 찾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금액만 적어두면 안 되나요?+
금액만 남기면 누구에게 왜 보냈는지 맥락이 사라집니다. 상대, 날짜, 행사 유형을 함께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